센터소개
이곳까지 온 발걸음이 헛되지 않음을 감사드린다.
작성일
2021-12-11
참 꿈만 같다.
그 엄청난 수술을 내가 감당해내다니
마지막 한쪽 무릎 실밥 뽑으며 두 무릎의 완성을 이루어 가는구나 생각한다.
어찌하든지 수술만은 하지 않으려 애썼는데 하길 잘했다 생각하며 감사할 뿐이다.
재활을 하며 선생님의 섬세한 손길로 어찌 그리 아픈 부위를 만져주시며 풀어주시든지 그 시간이 기다려지기까지 했다.
모든 것이 감사한 마음뿐이다.
김태균 교수님을 찾아 이곳까지 안산에서의 발걸음이 헛되지 않음을 감사드린다.
더 열심히 노력해서 건강한 모습 보여주리라 다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