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소개
이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작성일
2021-12-13
원장선생님 감사합니다.
선생님은 저의 은인입니다.
두 다리가 아파 항상 절뚝거리면서 나는 왜 이렇게 사는가 싶어서 많이 울곤 했습니다.
수술 후 4주가 되어보니 두 다리라 반듯이 설 수도 있어 너무 좋아요. 선생님 너무 감사합니다. 항상 선생님의 행복을 빌겠습니다.
한달 후 병원에 올 때, 열심히 운동해서 뵙겠습니다. 이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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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고마운 마음을 내가 사라가고 걷는 동안 잊지못할 고마운 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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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운 마음으로 배려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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