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소개
참으로 고마운 마음을 내가 사라가고 걷는 동안 잊지못할 고마운 분들입니다.
작성일
2021-12-13
내가 세상에 태어나서 이렇게 긴 나날을 아픔과 함께
많은 생각을 해가며 지내온 적은 없었다.
먼저 건강한 육체를 갖게해준 부모님께 고마움의 마음을
갖았고 첫째 걸을 수 없는 다리를 걷게 해주시고,
이런계기로 부모님의 고마움을 깨닫게 해주신 교수님
정말 감사드리고. 다른 병원과는 달리 교수님의 자상하심,
간호사님들의 친절함 물리치료사님들의 정성어린 손길
그리고 간병인님들의 노고들이 모두가 고마움을 느끼게
하는 분들입니다.
내가 훗날 내 다리를 보면서 한분한분 생각나는 분들..
참으로 고마운 마음을 내가 살아가고 걷는 동안은 잊지못할 고마운 분들입니다.
끝으로 실제 눈으로 보이지 않는데서 일하시는 영양사와 주방에서 일하시며
매일 식사 제공을 해주시는 분들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