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좋은 치료는 몸과 마음이 함께 편안해지게 하는 것 입니다.”
몸을 고치기 위해 찾아온 분들께 마음의 평화를 함께 드리는 티케이병원에서는 따뜻하고 합리적인 치료를 통해 고통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모든 치료가 다 그렇지만 효과적인 관절 치료 또한 좋은 뜻만으로 이루어지진 않습니다. 훌륭한 인공관절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과학적 뒷받침이 있어야 하며 그것을 구현해 낼 의료기술이 있어야 합니다. 또한 쾌적하고 효율적인 공간과 시설 그리고 숙련된 인력이 갖춰질 때 효과적인 치료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선량한 뜻과 지혜를 갖춘 의료진의 사명감과 윤리의식 또한 필수적입니다.
1992년 서울대병원 전공의로 시작해 정형외과 의사로서 걸어온 세월이 어언 25년이나 되었습니다. 국내 가장 권위있는 의료기관인 서울대병원과 서울대의대 교수를 역임하며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드디어 최상의 관절 치료를 제공할 수 있는 티케이 병원의 문을 엽니다.
티케이병원은 세상에 꼭 있어야 할 병원이 될 것입니다. 환자가 존중받는 병원, 모든 생명을 평등하게 대우하는 병원을 목표로 최상의 의술을 통한 만족스러운 치료 결과를 환자들께 드릴 것입니다.
찾아오시는 모든 분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는 공간과 시설을 제공 하며 매 순간 “내가 참 고귀한 대접을 받고 있구나” 라고 느끼실 수 있도록 합리적이고 공정한 치료비를 청구할 것입니다.
원장 김 태 균
티케이병원은 다음 네 가지 가치를 모든 진료와 운영의 기준으로 삼고 있습니다.
끊임없는 연구와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전문 의료
치료의 과정까지
고려한
편안하고
안전한 환경
환자를 숫자가 아닌
‘사람’으로
대하는 태도
신뢰를 바탕으로 한
합리적이고
투명한 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