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케이병원의 면회는 환자의 회복과
병실의 안정적인 환경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운영됩니다.
교수님 항상 웃어주시고 격려해주시고 언제나 긍적적으로 이끌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언제나 아팠던 무릎이 점차 멀쩡해지는것을 보니 놀랍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합니다.교수님이야말로 진정한 무릎 명의이심을 다시 한 번 깨우치고 갑니다.고마운 마음 평생 간직하겠습니다.환자 최은희 올림
자세히 보기간호선생님들 한결같이 친절하고 여러가지로 도움주신것 정말 감사합니다.처음 겪는 병원 생활 간호선생님들 덕분에 치료와 재활 잘하고 갑니다.너무너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일일히 밤중에도 어디선가 돌봐주시고 신경 써주셔서 감사합니다.재활치료사 선생님께도 고맙습니다.정성을 다해서 불편한곳 짚어가며 재활에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도움 많이 받고 갑니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김영철의 보호자
자세히 보기티케이 온가족을 사랑합니다.딸의 지인소개로 교수님을 뵙게된 2020. 6월 그동안 외래를 받으며 지금의 반치환 수술을 받고보니교수님을 비롯하여 간호사님, 간병인여사님, 재활치료하시는 선생님들 뵙고 사소한 말까지신경써주심에 감명받았습니다. 쉴새없이 바쁘심에도 환자 한분 한분 세심히 돌보시며 퇴원하여 관리법까지 걱정하시고 당부하시는 교수님 존경스럽습니다.교수님께서 티케이 직원 한분한분에게도 교수님에 뜻을 깊이 헤아릴 수 있도록 하시며 한마음 한 뜻으로 일하시는 모든 직원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환자 곁에서 한발자국도 떠나지 않으시고 세심히 보살펴주시는 간병인여사님에게 엄마의 따뜻한 모정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꼭 필요한 티케이정형외과가 더욱더 번창하셔서 교수님의 꿈과 희망을 기원합니다. 티케이 가족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자세히 보기12월 5일 어느새 수술 후 16일 교수님께 고마움을 전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처음 뵈었을 때 무조건 수술을 권하셨습니다.앞이 막막하고 제가 죽으면 어쩌나 오만가지 생각에 간신히 수술을 결심하고 올라왔습니다.21일 수술실에 들어가 눈을 뜨고나니 수술이 끝이 났더군요.제 옆에 간병인 라미란씨가 열심히 간호해준덕에 3일째 되는날 발걸음을 띄었습니다.얼마나 신기한지 꿈만 꾼 것 같아요. 교수님 감사드립니다.12월 27일 올린의원 6층으로 올라오니 모두가 따뜻하고 친절함에 또다시 놀랐습니다.어느새 3주가 되었네요. 모두모두 감사하고 도수치료 선생님 운동선생님 참으로 감사합니다.특히 교수님 방문하시어 이름을 불러줄 때 얼마나 고마운지 감사합니다.-유월준
자세히 보기2023년 11월 10일 첫수술마취에서 깨어나서 정말 고통스러운 시간이었습니다.왼쪾 무릎 먼저 하고, 오른쪽은 안하고 가기로 마음 다짐했습니다.2023년 11월 13일 5층에서 도수치료 처음 받고, 다시 살아나서 살 것 같이 행복했습니다.2023년 11월 13일부터는 살 것 같아 병실에서 칠순인 내가 제일 젊었기 때문에연세가 80대이신 큰언니들 뵈며 다시 힘을 내어 오른쪽 무릅을 수술하기로 했습니다.11월 17일 또 다시 고통속으로그래도 첫번째보다는 수술 직후에는 처음때보다 참을 수 있었고, 잘했다고 잘 참고 나 자신을 위로했고김태균 교수님께 깊은 감사를 드렸습니다.-전삼숙
자세히 보기수술을 잘 끝내고 회복하러 올린의원에 올라왔다.화사한 실내화, 정결한 분위기가 나의 마음을 기쁘게 해주었다.간호사 선생님들의 친절함에 아픈 상처가 빨리 회복되는거 같았습니다.바쁘신 와중에도 항상 웃으시며 씩씩한 모습으로 방문해주시는원장선생님 덕분에 아프고 걱정되던 저의 마음은 금방 좋아졌습니다.원장선생님과 친절한 우리 간호사님들 정말 감사합니다.친구들에게도 소개하고싶은 병원입니다.정말 감사드립니다.
자세히 보기김태균 교수님 감사합니다.나이는 60대지만 다리는 80대라고 한탄하던 제가 교수님 수술 후 50대 다리를 갖게 되었습니다.수술할 때에 다리가 좋아지면 그만큼 좋은 사람이 되겠으니 다리 고쳐달라고 기도했었습니다.수술 결과는 상상 이상으로 좋았고, 저는 아주아주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할 듯 합니다.교수님의 지도편달 덕분인지 의료진뿐 아니라 간병인분들도 1등급이어서,저도 1등급 환자가 기꺼이 되었습니다.교수님을 생각하면서, 좋은 사람이 되어 남은 날들 신나게 재미있게 살아가겠습니다.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2023/2/15,22 양다리 수술한 이기숙
자세히 보기나는 아들이 자랑스럽다. 왜냐하면 너무나 좋은 간병인을 추천해놨기 때문이다.간병을 받아보니 다른 간병인들보다 몇 배로 운동을 시키고 입안에 혀 같이 움직여 주기에 정말로 간병을 잘하는 사람이라 생각한다.나는 평생 남편이나 애들을 위하여 노력했지만 이번 계기로 임금님 못지 않게큰 대우를 받으니 정말 나도 이런 때가 있나 싶다.아무리 돈도 좋지만 너무나 헌신적이어서 한편으로는 미안하고 고맙다.윤*경 간병인님 진짜 진짜 잘해줘서 감사합니다. 영원토록 건강하십시오.티케이 정형외과에서 재활치료를 해주신 젊은 선생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22.11.28 박*숙
자세히 보기큰 딸은 대구에서 수술 받으라 하고 둘째 딸은 대전에서 수술 받으라고 했다.그러나 나는 다 마음이 내키지 않았다. 우연히 여동생한테서 전화가 왔다.언니 다리가 아프면 서울 티케이 김태균 교수님한테 수술을 받으면 지방에서 수술 받은 사람들보다훨씬 잘 걷는다고 해서 아들한테 이 병원을 좀 알아 보라하니 우리집에서 10~15분이면 된다고 해서그럼 당장 예약을 해달라고 부탁을 해서 7월 30일날 와서 검사를 받고 10월 31일 날 수술을 받았다.처음에는 무섭고 겁이 나서 괜히 했다 싶었으나 하루하루 갈수록 차도가 있어서 점점 마음이 안정이 되었다.퇴원을 이틀 앞두고 나니 다리도 예쁘게 되고 허리도 좀 펴지니 원장님께 수술 받은 것을 무척 자랑스럽다.여기에 와서 들으니 우리나라에서 무릎 수술을 제일 잘하신다는 얘기를 들으니 티케이 원장 김태균 교수님에게수술 받은 것이 정말 잘한 것 같다. 김태균 교수님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이 생명 다하는 날까지 원장님을 인지 않을 겁니다.원장님 많이 많이 존경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22.11.28 박*숙
자세히 보기존경하는 김태균 원장님께우선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오랜시간 다리 아파서 걱정해오다가 원장님께 수술을 받게 되고수술도 잘되고 해서 남은 인생 즐겁게 살 것 같아요거듭 감사드리며 고맙습니다.간병인 어향숙 여사님 칭찬합니다. 힘들었던 1~2주차를 어렵게 극복하고 벌써 4주가 지나서 퇴원을 하게 되었네요.그동안 저의 손과 발이되어 지극정성으로 간병해주신 우리 이향숙 여사님너무도 감사하고 고마웠습니다. 원장님, 이여사님의 듯에 힘입어 열심히 운동하고 씩씩하고 건강한 모습으로1달 후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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