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보도부터 병원 소식까지
티케이병원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티케이 정형외과는 지난 1월 3일 오전, 2층 외래 라운지홀에서 2018년도 시무식을 열고
41명의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의 각오를 함께 다지며,
지역주민 뿐 아니라 전국에서 티케이 정형외과를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께
우수한 진료 서비스를 제공해드리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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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석기 대표원장의 신년사로 시작을 하였으며
"우리는 진료와 기본에 충실하며,
현재 수많은 병원들과의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을
끊임없이 연구하고, 도태 되지 않고 발전 할 수 있도록 노력에 힘써야 한다"
는 말씀과 더불어,
"지역주민들에게 훌륭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병원으로서의 성공이 곧 나아가 더 큰 성공을 위한 조건"이라고 했습니다.

곧이어, 2017년 종무식에서 부서별 제작 영상발표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지난 2017년 12월 27일 티케이정형외과의 종무식에서
"2017년, 한 해를 마무리 하며"의 주제로 각 부서에서 제작한 영상자료 발표가 있었고
평가단의 순위 평가 후, 병동 부서에서 1등을 수상해 대표원장님의 수상이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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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김태균 원장의 신년사가 있었습니다.
"티케이 정형외과는 우리를 찾으시는 환자분들께 친절하고 편안한 서비스를 제공 드릴 수 있게 힘써야 하고,
우리 개개인은 어떠한 외부요인에도 흔들리지 않고 꾸준한 자기관리와 자기발전이 필요하며,
작은 것도 매일 꾸준히 하는 습관이 중요하다"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2018년부터 티케이 정형외과의 진료 · 행정 전반적인 업무에 대한 지원을 담당하는 진료지원부장으로서 근무하게 될 엄애현 선생님의
약력 소개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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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애현 진료부장은 "티케이정형외과의 발전과 이 곳에 머무르는 환자분들을 위해 기여하겠다"고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새해 다짐 구호 제창과 함께 신년 하례인사가 있었습니다.
태석기 대표원장, 김태균 원장, 엄애현 진료지원부장은 티케이 전직원과 악수를 나누며 격려하였고
2018년 새해에도 힘차게 달려갈 수 있도록 서로가 잘 부탁한다는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티케이 정형외과는 새해에도 최선을 다하여 최고의 진료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드리며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